커피리브레가 전하는 생두 입고 소식과 시장 이야기.
(광고)생두레터 #61 상상의 수요보다 가까운 목소리
9월 생두 시장 흐름과 베트남 엑셀사, 코스타리카, 파나마 뉴크롭 입고 소식을 담았습니다.
2026. 9. 15.
(광고)생두레터 #60 보이지 않는 노력에 대하여
뉴크롭이 본격적으로 들어온 8월, 좋은 생두와 로스터의 기준을 함께 생각합니다.
2026. 8. 20.
(광고)생두레터 #59 오랜 보릿고개 끝, 뉴크롭이 들어옵니다.
2026. 7. 16.
(광고)생두레터 #58 뉴크롭을 기다리며, 로스터가 봐야 할 생두들
2026. 5. 27.
(광고)생두레터 #57 늦어진 수확, 먼저 온 로트들
2026. 4. 27.
(광고)생두레터 #56 안정된 지수, 로스터가 봐야 할 산지별 가격
2026. 3. 19.
(광고)생두레터 #55 달라지기 시작한 시장, 터널의 끝이 보일까?
2026. 2. 25.
(광고)생두레터 #54 새해의 시작, 달라지지 않은 시장
2026. 1. 15.
(광고)생두레터 #53 숨 고르고 돌아온, 12월의 산지와 시장
2025. 12. 8.
생두레터 #52 커피 지수는 왜 351까지 올랐을까?
2025. 8. 20.
(광고)지수는 떨어졌는데 가격은 왜 그대로일까?
2025. 7. 18.
(광고) 생두레터 #50 바빠지는 계절, 커피를 고를 시간
뉴크롭이 쏟아지는 6월, 로스터의 시선이 머무는 생두들을 정리했습니다.
2025. 6. 18.
(광고) 생두레터 #49 움직일 것인가, 지켜볼 것인가
“더 기다려서 얻을 기회와 비용을 따져봐야 한다.”
2025. 5. 14.
(광고) 생두레터 #47 흐름 속에서 기준을 지킨다
중미 수확 지연, 주요 뉴크롭 입고 일정 정리했습니다.
2025. 4. 15.
(광고) 생두레터 #47 변동하는 시장, 달라진 기준
오늘 자 뉴욕 커피 지수는 407이다. 2월 초반 이후 400 넘게 유지하다가 선물 만기일을 지나며 376까
2025. 3. 6.
(광고) 생두레터 #46 책임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
오늘 자 뉴욕 커피 지수는 335다. 지난달 279에서 폭등했다. 장중 347을 찍기도 했는데...
2024. 12. 11.
(광고) 생두레터 #45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
생두 국제거래가격과 환율이 폭등해서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.
2024. 11. 20.
(광고) 생두레터 #44 계절의 변화
어느덧 완연한 가을이다. 로스팅 프로파일은 일찌감치 계절의 변화를 예고해 오고 있다.
2024. 10. 10.
(광고) 생두레터 #43 희망의 의미
엄청난 폭우와 폭염으로 기억될 올여름이 하루가 다르게 물러나고 있다.
2024. 9. 5.
(광고) 생두레터 #42 긴 장마가 끝나고
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왔다. 보통 여름은 대목인데 요즘은 특수가 거의 사라진 듯하다.
2024. 7. 31.